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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 – 손원우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우리 아이 감정을 키우는 초등 심리학 교실

초등학생 자녀의 감정 문제로 고민이 많으신가요? 학업 스트레스와 복잡한 관계 속에서 아이들은 마음 다루기를 어려워합니다. "공부보다 먼저, 마음의 힘을 키워주세요!" 이 묵직한 메시지를 던지는 책,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 (어린이를 위한 초등 심리학 교실)』가 아이들의 마음을 건강하게 키울 현실적인 방법을 제시합니다.

공부보다 마음이 먼저, 왜 중요할까요?

저자 손원우 선생님은 13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자 2만 팔로워 ‘심리학 교실’ 운영자입니다. 교실 ‘마음 수업’을 통해 아이들이 자신의 감정을 이해하고 다스리는 능력이 얼마나 중요한지 직접 보여주었습니다. 지식보다 스스로 감정을 조절하는 힘이 아이의 진정한 성장을 이끈다는 통찰은 학부모와 교사들에게 깊이 공감됩니다. 아이가 마음의 주인이 될 때, 모든 영역에서 단단하게 자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교실에서 검증된 34가지 ‘마음 사용법’

이 책은 단순한 이론서가 아닙니다. "화가 날 땐 잠깐 화장실에 가볼까?", "사과는 빠르고 분명하게!", "용기란, 남들이 알아주지 않아도 스스로를 믿고 아껴 주는 것"처럼, 오늘 당장 아이의 일상에 적용할 수 있는 34가지 실전 팁으로 가득합니다. 행복, 성취, 관계, 자기조절, 태도, 습관 등 삶의 전반을 아우르는 이 ‘마음 사용법’들은 다양한 심리학 이론과 상담 기법을 바탕으로 합니다. 아이들이 감정을 긍정적으로 표현하고,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힘을 기르도록 돕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만든 현장 전문가의 가르침

저자는 전문상담교사 자격증을 갖춘 심리학 전공자로, 배운 것을 교실에서 아이들과 함께 실험하고 다듬어 ‘학교폭력 0건, 민원 1건’이라는 놀라운 결과를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저자 혼자의 작품이 아닌, 아이들과 함께 읽고 토론하며 고쳐 쓴 ‘교실 공동 작업’의 산물입니다. 본문 그림도 실제 수업을 들었던 6학년 제자가 그렸습니다. 아이들의 생생한 목소리와 정성이 담겨 더욱 신뢰가 가며, 실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실용적인 내용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마무리하며

『마음의 주인은 언제나 나야』는 아이의 성공적인 삶을 위한 근본적인 토대, ‘마음의 힘’을 길러주는 데 집중합니다. 아이가 스스로 감정을 다루고, 자신을 사랑하며, 관계를 맺는 법을 배우는 것은 어떤 공부보다 값진 가르침이 될 것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들이 자기 마음의 진정한 주인이 되어 더욱 행복하고 단단한 삶을 살아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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